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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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530 | 논평 | 유아 성폭력 근절 의지 없는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아동에 관한 사무를 담당할 자격이 없다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02 |
| 12529 | 논평 | 죽은자는 말이 없고 산 자의 변명은 늘어만 간다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02 |
| 12528 | 논평 | 동해바다 고래는 어쩌다가 민정수석실 관리대상이 되었나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7 | 논평 |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키고 우선 거짓말 부터 하지 마라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6 | 논평 | 외교부는 왜 존재하는가.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[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5 | 논평 | 황운하 청장은 선거범죄 의혹을 받으면서도 ‘명예’퇴직하려 했는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4 | 논평 | 흑석동 집 판다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, 총선용 '회개 코스프레'라면 진작에 그만두라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3 | 논평 | 민주당은 정쟁 유발 중단하고 민생법안 통과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 [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01 |
| 12522 | 논평 | 경제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. 소주성 실패 인정하고 정책방향 확 바꾸어 경제 살려내라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30 |
| 12521 | 논평 | 지방선거 1년 전부터 계획된 청와대-황운하 발 대국민 선거사기극, 검찰 수사의 칼 끝은 문재인 정권 핵심을 가리키고 있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