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2520 | 논평 | 청와대발 '검은손'이 개입한 권력형 게이트, 국민께 낱낱이 밝혀야 한다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29 |
| 12519 | 논평 | 무능한 대통령과 ‘하명수사’까지 일삼는 간신들의 정권, 국가적 비극이다.[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9 |
| 12518 | 논평 | 유재수를 비호하는 친문 세력의 '뒷배'는 누구인가?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29 |
| 12517 | 논평 | 충남·대전 획기적 발전의 토대가 마련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상임위 소위 통과를 환영한다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9 |
| 12516 | 논평 | 6.13 부정선거의 최대 수혜자 민주당은 ‘민주주의’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는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9 |
| 12515 | 논평 | 문재인 정부는 혹여 중국과 미국이 북한 핵을 용인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! [김성원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
| 12514 | 논평 | 청와대의 감찰 무마 지시, 문정권이 자행한 권력형 비리 게이트의 시작과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. [김성원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
| 12513 | 논평 | 조국 비리 덮으려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휘둘리는 영혼 없는 교육부, 시작이 공정해야 결과도 공정하다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
| 12512 | 논평 | 청와대와 황운하 합작 역대급 악당영화가 개봉했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
| 12511 | 논평 | 주미대사관 담을 넘는 것도 모자라, 인간으로서의 금기마저 넘어버린 대진연. 즉각 사과하고 해체하라! [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