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0263 | 논평 | 노회찬 의원은 누구를 비호하고 있는가?[홍지만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3 |
| 10262 | 논평 | 우원식 원내대표에 답한다[홍지만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3 |
| 10261 | 논평 | 상대가 김영철이라면 상대가 누구이며 과거 행적이 어떤가에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[홍지만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3 |
| 10260 | 논평 | 검찰은 여당 핵심의원의 경총 회장 개입의혹에 대해 즉각 수사하라.[홍지만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3 |
| 10259 | 논평 | 민주당은 성추행 방조정당인가, 성추행 장려정당인가?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22 |
| 10258 | 논평 | 노회찬 의원은 ‘보좌진 특혜 채용 의혹 사건’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해명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22 |
| 10257 | 논평 | 천안함 폭침의 주범인 김영철은 감히 대한민국 땅을 밟을 수 없다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2 |
| 10256 | 논평 | 최저임금제 혼란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2-21 |
| 10255 | 논평 | 경찰과 선관위는 부산 민주당 인사들이 벌인 ‘후보자 집단 공갈 협박 사건’ 을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21 |
| 10254 | 논평 | 추미애 대표의 비겁한 침묵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이다.[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