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0243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은 설 민심을 똑바로 직시하기 바란다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8 |
| 10242 | 논평 | 문재인 정부는 쭉정이로 숭늉을 만들 것인가[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8 |
| 10241 | 논평 | 먹고 살기가 어렵고 명절 활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게 국민들이 전한 설 민심이었다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2-18 |
| 10240 | 논평 | 바른미래당은 노선을 분명히 하고 국민적 선택을 준비하라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2-14 |
| 10239 | 논평 | 자유한국당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신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4 |
| 10238 | 논평 | 문재인 정권과 북한과의 화해에 국민은 없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3 |
| 10237 | 논평 | 남북정상회담 3불가론(不可論)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2-13 |
| 10236 | 논평 | 비핵화 없는 대북유화정책, 안 된다. 우리의 목표는 비핵화다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2-13 |
| 10235 | 논평 |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은 겨우 효과 나타내는 대북제재에 구멍을 뚫는 것이다.[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3 |
| 10234 | 논평 | 북한 예술단의 평화공세 장막에 가려진 역사적 교훈을 잊어선 안 된다.[이광석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