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9993 | 논평 | ‘사대’인지도 모르는 집권여당 대표의 외교 참사, 국민께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다.[홍인정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07 |
| 9992 | 논평 | 국가 재정 파탄 예산안을 저지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립니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6 |
| 9991 | 논평 |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뿌리채 흔드는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국민여러분께서 심판해 주십시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90 | 논평 | 집권여당 대표의 21세기 사대주의 외교, 국민이 부끄럽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89 | 논평 |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국민의 혈세를 볼모로 한 추악한 밀실야합은 원천무효다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88 | 논평 | 자유한국당은 해상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2-04 |
| 9987 | 논평 |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‘올바른 예산안’을 위한 정부여당의 결단을 촉구한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2-03 |
| 9986 | 논평 |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북한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,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한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9 |
| 9985 | 논평 | 여당은 심재철 국회부의장의 고언(苦言)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9 |
| 9984 | 논평 | 민주당은 사법부 흔들기를 중단하라[이미리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1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