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9983 | 논평 | 전대협 비서실장에 전대협 정무수석, 청와대는 운동권 아니면 도저히 사람이 없는가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8 |
| 9982 | 논평 | 문재인식 공무원 증원은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8 |
| 9981 | 논평 | 국회의원은 권력에 취해 있고 시의원은 술에 취해있는 민주당은 사죄하라[강영환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80 | 논평 | 품격도 협치도 내팽개친 더불어민주당의 저렴한 ‘막말정치’[이경환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79 | 논평 | 윤석열 중앙지검장은 총체적 수사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78 | 논평 | 새해 예산안의 국회 부결사태로 초래되는 모든 책임은 정부와 민주당이 져야 할 것이다. 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77 | 논평 | 문재인정권은 ‘떼법 창구’로 전락하고 있는 청와대게시판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76 | 논평 | 검찰의 망신주기식 구속남발과 법관 신상털기는 법치주의의 적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5 |
| 9975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의 '코드 사면', ‘특혜 사면’은 절대 불가하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4 |
| 9974 | 논평 | JSA 귀순병사 사태 겪고도 정신 못 차린 더불어민주당의 함량미달 안보의식을 우려한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