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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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790 | 성명 | 네이버 다양성TF, 지역MBC 입점 통로가 되어서는 안 돼... 반민노총·북한인권 언론사 빠지면 ‘다양성' 아니다 | 2026-06-17 |
| 53789 | 보도자료 | 국민의힘 미디어특위·미디어법률단, 선관위 '외유성 출장'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 | 2026-06-17 |
| 53788 | 성명 | 혈세로 ‘외유성 관광’ 선관위,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한다 | 2026-06-17 |
| 53787 | 논평 | 보좌진의 팔목을 비튼 경찰, 이것이 민중의 지팡이인가. [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6 | 논평 | 국민이 바보입니까. 건강보험이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정책의 수단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5 | 논평 | 이적단체 결성 혐의 민중민주당 인사 구속영장 기각, 이것이 국가보안법 무력화의 결과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4 | 논평 | 국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는 "패가망신" 운운, 항의 방문 현장 촬영에는 물리력 행사. 이것이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민주주의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3 | 논평 | 거대 여당의 법사위원장 독점 책동, 의회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처사입니다.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2 | 논평 | 비리부터 불법 선거운동까지 총체적 난국의 선관위, 해체 수준의 개혁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
| 53781 | 논평 | 서울경찰청 폭력 사태, 이제 국가 폭력까지 정당화하는 이재명 정권입니까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