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2396 | 보도자료 | 2023 국민의힘 신년인사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1-01 |
| 42395 | 논평 | 2023년 계묘년(癸卯年), ‘위대한 국민’과 함께 ‘새로운 도약’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1 |
| 42394 | 논평 |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의 선종에 애도를 표합니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42393 | 논평 | 민주당의 ‘방탄 국회’ 요구, 국민 앞에 염치없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42392 | 논평 | 지난 정권에 잘 못 길들여진 북한에는 단호한 대응만이 답이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42391 | 논평 | 존경받을 권리마저 스스로 차버린 전직 대통령의 비겁한 위선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42390 | 논평 |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까지 연습한 더불어민주당, 국민들의 답은 ‘노땡큐’입니다.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9 | 논평 |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이유로 국조 연장을 요청하는 것은 이재명 방탄 국회를 위한 시간끌기용 ‘침대국조’에 불과하다.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8 | 보도자료 | 주호영 원내대표, 육군 제5보병사단 수색대대 방문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12-30 |
| 42387 | 논평 | 윤석열 정부는 민주주의의 토대를 다시 바로 세울 것이다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