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2386 | 보도자료 | 주호영 원내대표,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전망대 안보현장 방문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12-30 |
| 42385 | 논평 | 대통령을 꿈꿨던 이재명 대표가 국민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는 것이다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4 | 논평 | 마지막까지 궤변을 늘어놓은 ‘가짜뉴스’ 공장장 김어준 씨, 착각은 자유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3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12-30 |
| 42382 | 논평 | ‘힘의 입법’에 취한 민주당, 꼼수가 일상화된 민주당이 나라의 재정을 거덜 내고 있다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1 | 논평 | 회기마다 입법 독재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‘방탄국회’ 요구하는 민주당, 국회는 민주당의 전유물이 아니다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80 | 논평 | 용혜인 의원은 기본소득을 논하기 이전에 국회의원으로서 기본 소양부터 갖춰라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42379 | 성명 | 전·현직 대통령을 대하는 연합뉴스의 이중성, 국민 세금으로 운영될 자격 있는가? | 2022-12-29 |
| 42378 | 성명 | 내부 직원들도 인정한 TBS의 불공정성, 이를 방치한 방심위도 공범이다 | 2022-12-29 |
| 42377 | 성명 | YTN <돌발영상> 솜방망이 징계…“민노총 언론노조 감싸기” | 2022-12-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