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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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902 | 논평 | ‘보완수사 폐지’ 밀어붙이는 민주당, 범죄자 편에 서겠다는 선전포고다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9 |
| 24901 | 논평 | ‘검은 월, 화, 수…’ 코스피·코스닥, 동반 5%대 급락, 李정권의 무능과 관치가 낳은 ‘오징어 게임’ 증시입니다.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9 |
| 24900 | 논평 | 병역 의혹·사관학교 통합 논란에도 버티기, 안규백 장관은 국군을 지휘할 자격이 없습니다. 즉각 사퇴하십시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8 |
| 24899 | 논평 | 중산층은 공공임대로, 주거약자는 거리로 내모는 것이 이재명 정권의 주택정책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7-08 |
| 24898 | 논평 | 집토끼마저 돌아선 부동산 정책, '문재인식 규제 실패'를 언제까지 답습할 것입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8 |
| 24897 | 논평 | 민주당 법사위원장 앞에 바짝 엎드린 경찰, '합법적 뇌물 고속도로'를 열어준 굴종 수사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8 |
| 24896 | 논평 |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견제 없는 경찰 권력의 민낯, 이래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겠습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8 |
| 24895 | 논평 | 매도 사이드카로도 모자라 '서킷브레이커'까지, 대한민국 증시가 또 멈춰 섰습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7-07 |
| 24894 | 논평 | 특검을 받을 생각입니까, 눈가림 특검을 만들 생각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7-07 |
| 24893 | 논평 |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, 정부의 안이한 외교·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