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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게시판 리스트
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24351 논평 하정우의 구포시장 악수, 부모의 손길을 더러워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존중입니까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4-30
24350 논평 선거 직후 배달될 보유세 폭탄, 이재명 정권의 막무가내 '증세 욕구'를 막아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4-30
24349 논평 이제는 통일마저 부정하는 통일부 장관, 왜 그토록 자리에 집착합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4-30
24348 논평 ‘답정너 국정조사’ 끝나자마자…민주당, 특검에 공소취소권 부여해 ‘셀프면죄부’ 추진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30
24347 논평 이제는 북한을 ‘조선’이라고까지 부르는 통일부 장관, 정동영은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어선 안 된다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30
24346 논평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준 ‘범죄 수익 재벌’들의 석방, 대한민국 법치의 현주소이자 '민주당식 정의의 민낯'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29
24345 논평 '한예종 전남광주 이전법' 예술을 정치의 놀이터로 만든 것도 모자라 이젠 학생들마저 볼모로 삼으려는 것인가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29
24344 논평 ‘이재명 방북 비용 대납’ 실체만 재확인된 ‘몽니 국조’의 참담한 종말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29
24343 논평 교육부 장관의 ‘복심’ 챙기기, 아이들에게 ‘반칙’과 ‘편법’을 가르치려는 것입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4-29
24342 논평 동맹은 외국군으로 분류, 비대칭 전력의 현실도 모르는 대통령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4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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