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40 | 논평 | 경제성장률 OECD 1위, 국민 면전에서 직접 말해보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7 |
| 3339 | 논평 | 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김경수 구하기가 ‘정도의 선’을 넘었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7 |
| 3338 | 논평 | 응답하라, 2017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6 |
| 3337 | 논평 | “힘들다, 걱정된다, 화가 난다, 밝혀라”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6 |
| 3336 | 논평 | 성폭행범 안희정, 민주당은 이번에도 불복할건가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2 |
| 3335 | 논평 | 대통령님, 민주당이 감추고자 하는 진실과 실체는 과연 무엇입니까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2 |
| 3334 | 논평 | 대법원장은 자신을 지명한 대통령도, 몸담았던 우리법연구회나 국제인권법연구회도 다 잊고 오직 사법부 독립을 지켜내는데 직(職)을 걸어야 한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1 |
| 3333 | 논평 | 이해찬 대표가 정녕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, ‘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망동’에 대한 반성부터 하시기 바란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1 |
| 3332 | 논평 | 정부의 연금사회주의 정책추진 결정을 개탄하며, 그 중단을 촉구한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2-01 |
| 3331 | 논평 | 충격과 분노의 대선 여론 조작, 진상 규명은 이제 시작이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