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30 | 논평 | 대통령은 김경수 지사의 여론 조작을 통한 대선 개입 행위를 어디까지 알고 있고, 어디까지 관여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1 |
| 3329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은 이제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됐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1 |
| 3328 | 논평 | 살아있는 권력의 사법농단 시도, 김명수 대법원장은 어디 있는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1 |
| 3327 | 논평 | 선거제도 개혁은 심상정 위원장의 엄포가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어야 한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1 |
| 3326 | 논평 | 법에 따른 의정활동을 불법 정보유출로 둔갑시키려는 청와대의 프레임 공작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0 |
| 3325 | 논평 | 문 대통령은 선관위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한 조해주 임명을 철회하라!! [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0 |
| 3324 | 논평 | 정의를 지켜준 사법부의 판결을 환영한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0 |
| 3323 | 논평 | 범죄자 된 대통령 최측근 감싸겠다고 사법부 마녀사냥 나선 민주당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30 |
| 3322 | 논평 |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상습적인 모욕 보좌관 즉각 경질하라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9 |
| 3321 | 논평 |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김복동 할머님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9 |